매뉴얼을 수정해 봤다. 예전에 회사 다닐 때, QA팀에서 매뉴얼과 기술문서를 만들었는데, 아래 매뉴얼은 중소기업 제품의 매뉴얼이라 분량이 적고 고칠 부분이 꽤 있어서 하나의 예로 보이기 좋은 매뉴얼이었다.
그동안 매뉴얼 또는 사용설명서는 문장이 이상하고, 비문이 많아서 한글로 썼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문장을 쉽게 풀어쓰고, 교정, 교열을 해서 소비자가 읽기 쉽고 편하게 바꿨다.
혹시 중소기업 가운데 매뉴얼, 사용설명서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나에게 맡겨보시기 바란다. 어지간한 매뉴얼, 사용설명서는 깔끔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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