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회원 가입
소설가 김승옥이 쓴 글이다.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의 문제를 지적한 글인데, 소설가 조해일의 중편 '왕십리'를 영화감독 임권택 씨가 감독한 영화 '왕십리'를 평했다. 원작과 다른 부분과 달라질 수밖에 없는 상황, 이유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고, 꽤 잘 만든 영화라고 평한다.
김승옥이나 조해일 씨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두 사람 모두 19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뛰어난 작품으로 문단에서 활동하던 유명작가다.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