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마루프레스 운영자가 [뿌리깊은나무]를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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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
창간호를 읽은 독자가 무려 5만 명이 넘었다고 하니, 시작할 때부터 뭇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잡지임에는 틀림없었다. 그래서일까, 두 번째 나온 잡지에 독자들의 소리가 날카롭고 다양하다. 편집자에게 편지를 보낸 사람들 가운데 꽤 이름 있는 사람들이 눈에 띄는데, 이번 호에서는 이태영 가정법률상담소장, 문순태 조선대학 교수가 낯익다.
잡지 이름 <뿌리깊은 나무>에서 '뿌'의 쌍비읍을 붙인 이유, '브리태니커'라는 회사가 <뿌리깊은 나무>를 만드는 이유 등이 실려 있다.
편집자의 말은, 창간호를 내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 통렬히 잘못을 인정하고 독자의 비판과 충고를 받아들이겠다는 내용이다. 독자의 쓴소리를 달게 듣는 자세야말로 편집자의 기본이자 의무가 아닐까 생각한다.
잡지 이름 <뿌리깊은 나무>에서 '뿌'의 쌍비읍을 붙인 이유, '브리태니커'라는 회사가 <뿌리깊은 나무>를 만드는 이유 등이 실려 있다.
편집자의 말은, 창간호를 내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 통렬히 잘못을 인정하고 독자의 비판과 충고를 받아들이겠다는 내용이다. 독자의 쓴소리를 달게 듣는 자세야말로 편집자의 기본이자 의무가 아닐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