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리가 이따위야
150XP를 주문한 사람입니다.
지금 방금 회사에 전화를 걸어 전화상담을 하다가 너무 짜증이 나서 게시판에 글을 씁니다.
제품 박스에 들어 있던 품질보증서와 제품 안내서에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없는 번호'라고 나와서 인터넷 홈페이지를 찾아 전화번호를 찾아봐도 쉽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겨우 겨우 '공지'란에서 새로운 전화번호를 찾았는데, 이미 2008년 11월달에 회사가 이전을 하고, 전화번호도 바뀌었더군요.
그렇다면, 벌써 1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보증서나 안내서, 홈페이지에 바뀐 전화번호를 새로 적어놓지 않았다는 건데, 이렇게 게으른 회사가 어디 있습니까?
1300K에서 주문하면서 스페이스바를 따로 신청하지 않았다고 전화상담하는 사람에게 '꾸중'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엄청 큰 잘못을 했더군요.
게다가, 전화번호를 찾기가 너무 어렵다고 목소리를 높였더니, 마우스 패드에 전호번호가 있는데, 그걸 확인하지 않았다고 고객인 제가 잘못했다는 겁니다.
물건을 받아보고, 마우스패드에 적힌 전화번호를 먼저 확인하지 못해서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품질보증서에 있는 전화번호가 맞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회사에서는 바뀐 전화번호를 1년씩이나 고치지 않고 방치하면서, 고객에게는 마우스패드에 있는 전화번호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야단치는 회사로군요. 아주 훌륭한 회사입니다.
앞으로, 케이앤씨라는 회사를 많이 알리겠습니다. 고객에게 몹시 불친절한 회사라는 걸 말입니다. 내 돈 주고 물건 구입하고, 이렇게 짜증나기는 처음입니다.
고객이 쓴 글을 마음대로 지우다니,
정말 점점 더 짜증나게 만드는군요.
다시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도 마음대로 삭제하면, 법적인 대응을 하겠습니다.
고객이 정당하게 불만을 제기하면, 내용에 따라 조처를 하면 될 것을, 글을 아예 삭제하는 건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짓입니다. 이 글 역시 갈무리하고, 화면 캡쳐까지 해 놓을 것입니다.
------------------------------------
150XP를 주문한 사람입니다.
지금 방금 회사에 전화를 걸어 전화상담을 하다가 너무 짜증이 나서 게시판에 글을 씁니다.
제품 박스에 들어 있던 품질보증서와 제품 안내서에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없는 번호'라고 나와서 인터넷 홈페이지를 찾아 전화번호를 찾아봐도 쉽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겨우 겨우 '공지'란에서 새로운 전화번호를 찾았는데, 이미 2008년 11월달에 회사가 이전을 하고, 전화번호도 바뀌었더군요.
그렇다면, 벌써 1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보증서나 안내서, 홈페이지에 바뀐 전화번호를 새로 적어놓지 않았다는 건데, 이렇게 게으른 회사가 어디 있습니까?
1300K에서 주문하면서 스페이스바를 따로 신청하지 않았다고 전화상담하는 사람에게 '꾸중'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엄청 큰 잘못을 했더군요.
게다가, 전화번호를 찾기가 너무 어렵다고 목소리를 높였더니, 마우스 패드에 전호번호가 있는데, 그걸 확인하지 않았다고 고객인 제가 잘못했다는 겁니다.
물건을 받아보고, 마우스패드에 적힌 전화번호를 먼저 확인하지 못해서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품질보증서에 있는 전화번호가 맞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회사에서는 바뀐 전화번호를 1년씩이나 고치지 않고 방치하면서, 고객에게는 마우스패드에 있는 전화번호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야단치는 회사로군요. 아주 훌륭한 회사입니다.
앞으로, 케이앤씨라는 회사를 많이 알리겠습니다. 고객에게 몹시 불친절한 회사라는 걸 말입니다. 내 돈 주고 물건 구입하고, 이렇게 짜증나기는 처음입니다.

